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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/비엘 언제까지 읽을 거예요?

[bl식단표] 5800kcal 코드네임 아나스타샤

비엘 식단표 나왔습니다^^

오늘은 구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2차창작이 활발한 명작, 코드네임 아나스타샤입니다.

저는 예전에 왜인지 모르겠지만 비추 받아서 넘겼는데, 후회합니다.

리디에서 웹툰화된 코드아나를 보면서 도저히 원작을 안 읽어볼 수가 없더라구요..^^

읽어보니 비추고 뭐고,, 몇년 손해 봤습니다. 이름이 다른듯 비슷한 느낌 있는 구작과 헷갈린 것 같아요..

역시 사람은 줏대 있게 살아야 즐겁습니다. 

 

~비엘 식단표~
 <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> 

총 칼로리:  5800 kcal   (7000kcal 만점)

점수

갓작
(매일 퍼먹어도 됨)
굿작
(종종 재방문)
흠...작
(조금 고민됨)
엥작
(밥 한 공기 정도)
1000kcal 700kcal 500kcal 200kcal

영양분 분석
 
웹문화
특성
자극성
-간질거리나, 끌(꼴)리냐?
뉴텔라급
1000kcal
미쳤죠 아나스타샤도 신경써야 하는데, 제냐의 신분도 목적도 의문투성이, 의뢰의 배후,,, 택주의 시점에 함께 서보면 세상이 마라맛입니다.. 세상이 택주를 억까함...
지능 소모
- 문장이 쉽냐, 설명을 잘 푸냐.
700kcal 사건 위주라서 재밌으나, 사건을 따라가면서 인물의 마음까지 완전히 따라가기는 뇌에 힘 바짝 줘야 가능합니다. 한 가지만 가져간다 (사건or러브라인) 생각하고 읽어야 더 잼남. 다시 읽으면 되지요
내용 공수 관계성 1000kcal 상남자와 또라이의 사랑이 신기하게 비틀비틀 잘 나아갑니다..유일한 관계의 시작과 과정에 대해 서로 깊은 고찰과 대화 없는 쿨함이 재밌습니다.제냐 잘못 걸렸고 택주 미안하게 됐고,, 
독창성* 700kcal 억까하는 세상과 그에 맞서는 커플
지금은 작품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 당시에는 더 센세이셔널했을 거예요. ㅎㅎ 
형식 세련됨 
(대사, 묘사 등 서술방식이
덜 오글거리나?)
700kcal 구작 감성 살짝 얹고 외국인 공이라 대사가 조금 오글거릴 때도 있지만, 그들의 해프닝과 범상치 않은 행동에 덮혀서 별 상관 x
시원함
(전개 속도, 떡밥 회수가
덜 답답하나?)
1000kcal 택주한테는 산넘고 산넘어 또 산인데
그걸 잘 해쳐나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완결성 700kcal 저는 한국으로 오는 제냐가 신기했어요.. 한국에 와야 당연히 택주와 만날 수 있긴한데, 제냐가 택주 일에 개입하는 마음도 이해하긴 하지만 
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더라구요. 작은 여자와의 대화도요..ㅎㅎ

포스타입에서 심즈로 코드아나 연성하시는 분이 있는데요(다른 작품 심즈화로 이미 유명하신)

코드아나 읽고 거기 가보면 오타쿠 마음 더 불태울 수 있습니다. 한 번은 가보셔요.  강추

그리고 웹툰 코드아나도 보시구요(리디에서 연재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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